이건 미리 이야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.

제어판에서 용지품질을 제어하는 작업은 숙련된 전문가도 한번에 설정할 수 없습니다.

얇은 필름지나 명함판, 라벨지의 경우 더 그렇습니다.

 

설정을 바꿔가면서 테스트를 통해 최적의 품질을 설정하는 작업이 수반되어야 합니다.

최적의 품질은 고정된 선택이 있는 것이 아니라, 사용자가 찾아가는 것입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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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불량은 삼성전자의 프린터입니다. 글씨가 번지고 있습니다.

보통 A4용지에서 위 증상이 발생하면, 정착기 불량입니다. 열이 토너가루를 제대로 구워내지 못한 상태입니다.

그런데 정착기가 정상이라도 위와 같은 불량이 발생합니다.

용지가 너무 두껍거나, 용지가 너무 얋거나, 용지 면이 매끄러우면 흔히 발생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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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 그림은 글자가 깨졌습니다. 마찬가지로 정착기 불량이지만, 위에서 말한 이유때문이기도 합니다.

 

즉, 인쇄 품질에서 퓨저 온도를 맞춰줘야 합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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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인쇄 품질 메뉴에서 퓨저 모드로 들어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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퓨저 모드는 필름지, 마분지 등 특정 용지 종류에 따라 인쇄 시 문제가 발생하는

경우에만 조작해야 합니다.

집중) 먼저 용지 종류를 선택한 후, 해당 용지에서 사용하는 퓨저 모드를 선택합니다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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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지 종류를 선택하였으면 이제 퓨저 모드를 선택하면 됩니다.

 

NORMAL 보통: 대부분의 용지 종류에 사용됩니다.

 

HIGH2 높음2: 특수 처리되거나 거친 용지에 사용됩니다.

 

HIFH1 높음1: 거친 용지에 사용됩니다.

 

LOW3 낮음3: 투명 필름에 사용됩니다.

 

LOw2 낮음2: 경량지에 사용됩니다. 용지 말림 문제 시 사용합니다.

 

LOW1 낮음1: 용지가 주름지면 이 모드를 사용합니다.

 

 

기본 퓨저 모드는 보통입니다. 단, 투명 필름은 낮음3이고 거친 용지는 높음1입니다.

 

주의) 투명 필름의 퓨저모드는 왠만하면 변경하지 마세요. 온도를 임의로 변경하여 높이는 경우,

프린터와 정착기에 영구적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.

프린터 제어판에서는 용지함 종류를 TRANSPARENCY(투명 필름)으로 설정해야 합니다.

 

 

그리고 초기화는

RESTORE MODES, 복원 모드를 선택하면, 퓨저 모드를 기본 설정으로 다시 변경할 수 있습니다.